해야 할 일든은 명확한데… Discipline
Discipline이 부족한 걸까? 하루에 꼭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할 일들이 있는데 쉽지않다. 이렇게 정확히 뭘 해야 하는지 다 정리되어 있지만 시간을 여기저기(유트브, 인스타 등)에 많이 뺏기는 것 같다. 앞으로 제대로 된 하루 루틴을 만들어서 정해진 일과가 끝나고 다른 일 여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봐야겠다.
Discipline이 부족한 걸까? 하루에 꼭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할 일들이 있는데 쉽지않다. 이렇게 정확히 뭘 해야 하는지 다 정리되어 있지만 시간을 여기저기(유트브, 인스타 등)에 많이 뺏기는 것 같다. 앞으로 제대로 된 하루 루틴을 만들어서 정해진 일과가 끝나고 다른 일 여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봐야겠다.
폴란드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나라에요. 예전에 같이 일했던 폴란드 친구 덕분에 폴란드에 좋은 인상을 받았을 뿐 아니라 폴란드 분들이 생각보다 친절하단 느낌을 줬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폴란드에서 3번째로 큰 도시 브로츠와프로 가봤답니다. 성 엘리자베스 교회(St. Elizabeth’s Church) – 지나가다 들렸는데 우연히 예배 중이라 들어가서 예배 좀 듣다 나왔어요. 헨젤과 그레텔(Hansel and Gretel) – 16세기부터 남아있는 아주
지난 수요일 일하다 갑자기 떠나고 싶어서 급 휴가 내고 체코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 도시 카를로비바리(Karlovy Vary)로 요양하러 갔어요☺️ 카를로비바리라는 도시를 알게된 건 원래 제가 예전에 감명 깊게 본 영화 라스트 홀리데이의 배경인 곳이라서요! 귀족들이 옛부터 이 도시를 많이 찾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길에 귀중품 상점이 얼마나 많던지 ㄷㄷ. 오후에 도착해서 예약한 숙소에 짐 풀어놓고 바로
오랫만에 베를린에 친구를 만나러 방문했어요. 제대로 계획해서 베를린 방문은 저도 이번이 처음이었답니다. 아침에 Kaiser-Wilhelm-Gedächtniskirche에서 시작했어요. 이 교희는 1891년부터 1895년 사이에, 당시 독일 황제 카이저 빌헬름 2세를 기리기 위해 세워졌는데 세계 2차 대전 중 연합군의 공습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어, 원래 건물의 일부만이 현재까지 보존되어 있어요. 교회를 둘러본 후 100번 버스를 타고 몇 정거장을 더 가면 유명한
Für mein weiteres Leben erstelle ich nun eine neue Bucket List, damit ich mich wieder lebendig fühle, neugierig bleibe und mich wieder für etwas bemühe. Ein Leben ohne Richtung fühlt sich so leer an. Ich lebe aber manchmal weiß ich nicht, wofür ich lebe. Diese Liste möchte ich für immer behalten und pflegen, solange ich
Bevor ich nun eine neue Bucket List erstelle, habe ich in die Vergangenheit zurückgeblickt, um zu sehen, was ich bis jetzt alles von meiner alten Bucket List/ altem Leben erreicht habe. In den letzten zehn Jahren hat sich mein Leben wirklich viel verändert. Was hattet ihr in den letzten zehn Jahren auf eurer Bucket List
Ich bin gestern Abend um 22:00 Uhr zum Supermarkt gefahren. Während des Einkaufens bin ich plötzlich so tief in meine Gedanken versunken, weil ich immer noch mit allem sparsam umgehe, obwohl ich mir mittlerweile alles leisten kann. Deshalb würden manche vielleicht sogar denken, ich sei geizig. Ich verdiene inzwischen genug und habe sogar einen Dienstwagen,
유럽 로드트립의 마지막 목적지였던 프라하! 이곳은 동생이 꼭 가보고 싶어했던 도시였어요.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바로 프라하의 상징인 카를교(Karlův most)로 향했어요. 카를교는 14세기 중반 카를 4세때 건설된 다리라는데, 다리 양쪽에는 30개의 바로크 양식 조각상이 줄지어 있고 그 사이로 흐르는 강이 어우러져서 진짜… 낭만적이었어요. 입구에는 고딕 양식의 구시가지 교탑(Old Town Bridge Tower)도 함께 볼 수 있답니다. 카를교를
마지막 여행지 프라하로 향하던 길, 잠시 휴식도 할 겸 점심도 먹을 겸 체스키 크룸로프(Český Krumlov)에 들렀어요.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마을 쪽으로 향하면서 블타바 강(Vltava River)을 건너는데, 와 단풍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거리마다 오래된 건물들과 돌길이 이어져 있어서, 마치 동화 속 마을을 걷는 느낌이었어요. 괜히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게 아니구나 싶었죠😍 마을을 한 바퀴 둘러보다가,
여행 8일차쯤 되니 슬슬 몸이 피곤해지는 것 같더라구요. 인스브루크에서 잘츠부르크로 향하는 길에, 잘츠부르크 바로 옆에 독일에 있는 루퍼투스 온천(RupertusTherme)을 들렀어요. “휴식도 여행의 일부다!”라는 말처럼, 이런 곳에서 잠시 몸을 풀어주는게 진짜 중요하죠. 그냥 지나가다 들른 곳 치고는… 너무 좋았어요😍 알프스 지하에서 올라오는 천연 소금 온천수가 흐르고 있는데, 지하에 소금농도가 무려 12% 인 소금탕이 있더라구요. 피부건조한 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