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Es war arm aber sexy

Ich bin gestern Abend um 22:00 Uhr zum Supermarkt gefahren. Während des Einkaufens bin ich plötzlich so tief in meine Gedanken versunken, weil ich immer noch mit allem sparsam umgehe, obwohl ich mir mittlerweile alles leisten kann. Deshalb würden manche vielleicht sogar denken, ich sei geizig. Ich verdiene inzwischen genug und habe sogar einen Dienstwa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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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여행

유럽 로드트립의 마지막 목적지였던 프라하! 이곳은 동생이 꼭 가보고 싶어했던 도시였어요.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바로 프라하의 상징인 카를교(Karlův most)로 향했어요. 카를교는 14세기 중반 카를 4세때 건설된 다리라는데, 다리 양쪽에는 30개의 바로크 양식 조각상이 줄지어 있고 그 사이로 흐르는 강이 어우러져서 진짜… 낭만적이었어요. 입구에는 고딕 양식의 구시가지 교탑(Old Town Bridge Tower)도 함께 볼 수 있답니다. 카를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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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키 크룸로프 (Český Krumlov)

마지막 여행지 프라하로 향하던 길, 잠시 휴식도 할 겸 점심도 먹을 겸 체스키 크룸로프(Český Krumlov)에 들렀어요.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마을 쪽으로 향하면서 블타바 강(Vltava River)을 건너는데, 와 단풍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거리마다 오래된 건물들과 돌길이 이어져 있어서, 마치 동화 속 마을을 걷는 느낌이었어요. 괜히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게 아니구나 싶었죠😍 마을을 한 바퀴 둘러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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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퍼투스 온천 & 잘츠부르크

여행 8일차쯤 되니 슬슬 몸이 피곤해지는 것 같더라구요. 인스브루크에서 잘츠부르크로 향하는 길에, 잘츠부르크 바로 옆에 독일에 있는 루퍼투스 온천(RupertusTherme)을 들렀어요. “휴식도 여행의 일부다!”라는 말처럼, 이런 곳에서 잠시 몸을 풀어주는게 진짜 중요하죠. 그냥 지나가다 들른 곳 치고는… 너무 좋았어요😍 알프스 지하에서 올라오는 천연 소금 온천수가 흐르고 있는데, 지하에 소금농도가 무려 12% 인 소금탕이 있더라구요. 피부건조한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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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부르크 –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월드 & 시내구경

오늘은 인스브루크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월드 박물관으로 향했어요. 아침 일찍, 거의 문 열자마자 도착해서 그런지 한전하니 딱 좋았아요. 현장에서 바로 티켓을 구매하고,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도 함께 빌렸어요.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강력추천! 💯 입구는 마치 우리나라 경주의 왕릉 입구처럼 생겼는데, 훨씬 더 화려하고 신비로운 분위기에요. 박물관 내부는 총 18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되어 있고, 스와로브스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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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른 하루 일정 (뷔르겐스톡)

인터라켄에서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로 넘어가기 전에 잠시 쉬어간 도시 루체른(Luzern)! 인터라켄에서 루체른 넘어가는 길 쉽지않았어요, 산길이 엄청 꼬불꼬불한데다가 비까지 엄청와서 진짜 조심운전 😬 그래도 잘 도착해서 여유롭게 하루를 보냈어요. 아침에 천천히 일어나 시내 주차 후 구경 시작! 루체른의 상징인 카펠다리(Kapellbrücke)를 먼저 보고, 그 주변 옛 건물들과 성당들을 천천히 둘러봤어요. 이 도시 자체가 아기자기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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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멜바흐 폭포(Trümmelbachfäll)

인터라켄을 떠나기 전, 유럽에서 유일한 빙하 폭포, 트뤼멜바흐(Trümmelbachfäll)를 보러 갔어요, 이곳은 인터라켄 근교의 라우터브룬넨(Lauterbrunnen)을 거쳐야 하는데, 이 도시 자체도 정말 매력적이더라구요. 작은 마을이지만, 주변을 둘러싼 높은 절벽들과 그 절벽사이에서 흘러내리는 폭포들이 어우러져 정말 장관이에요. 유럽에서도 흔히 볼 수 없는 풍경인 것 같아요. 그리고 도착한 트뤼멜바흐 폭포! 주변에는 주차장이 잘 되어있고, 주차 후 조금만 걸어가면 입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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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델발트 (Grindelwald)

VIP패스 산 김에 오늘은 이터라켄 옆 아름다운 소도시 그린델발트(Grindelwald)에 갔어요. 웅장한 산들로 둘러싸인 도시라 어디서, 어떤 각도로 사진을 찍어도 전부 예브게 나와요. 도시 자체도 너무 아름답고요. 보통 스위스는 일요일에 모든 상점이 문을 닫는 걸로 아는데, 그린델발트는 일요일에도 문을 다 열더라구요?! 그래서 “일요일에 오길 잘했다!” 싶었어요. 여기 역 안에 쿱(Coop) 슈퍼도 있어서 온 김에 장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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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켄 – 사랑의 불시착

인터라켄에 온 김에 시내도 구경해봐야겠죠?? 인터라켄 시내를 돌아보는데, 시내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비가 오는 흐린 날씨에 비를 맞으며 걸어다니는데도 오히려 에너지가 채워지는 느낌이었어요, 인터라켄을 지나가는 아레강(Aare, 지난번 포스트 아레흐슐르흐Aareschlucht를 만든 그 강이에요)이 에메랄드빛으로 얼마나 예쁘던지! 그리고 중간중간 가게들도 너무 아름답고, 여기는 정말 신기하게 건물마다 꽃으로 아름답게 장식해놨더라구요, 보는 내내 완전 힐링이었어요 🌸 시내 레더라쉬(Läderach) 초콜릿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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