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Reflection – 게으름과 디스시플린 사이에서

한 달 전 아파서 항생제 먹고 무리해서 하프 마라톤 뛴 결과 하프 마라톤은 완주했지만 그 후 몸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져서 병원 갔는데 당분간 그냥 쉬라고만 했다. 그래서 지금까지 집에서 그냥 쉬거나 아니면 근근히 여행 가서 도시 구경만 한 게 다다. 이제 날씨도 운동하기 딱 좋고 갑자기 나가서 운동 좀 해볼까 하는데 스스로 느끼는 게 … 계속 읽기 “Daily Reflection – 게으름과 디스시플린 사이에서”

해야 할 일든은 명확한데… Discipline

Discipline이 부족한 걸까? 하루에 꼭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할 일들이 있는데 쉽지않다. 이렇게 정확히 뭘 해야 하는지 다 정리되어 있지만 시간을 여기저기(유트브, 인스타 등)에 많이 뺏기는 것 같다. 앞으로 제대로 된 하루 루틴을 만들어서 정해진 일과가 끝나고 다른 일 여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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