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델발트 (Grindelwald)

VIP패스 산 김에 오늘은 이터라켄 옆 아름다운 소도시 그린델발트(Grindelwald)에 갔어요. 웅장한 산들로 둘러싸인 도시라 어디서, 어떤 각도로 사진을 찍어도 전부 예브게 나와요. 도시 자체도 너무 아름답고요. 보통 스위스는 일요일에 모든 상점이 문을 닫는 걸로 아는데, 그린델발트는 일요일에도 문을 다 열더라구요?! 그래서 “일요일에 오길 잘했다!” 싶었어요. 여기 역 안에 쿱(Coop) 슈퍼도 있어서 온 김에 장도 보고 … 계속 읽기 “그린델발트 (Grindelwald)”

인터라켄 – 사랑의 불시착

인터라켄에 온 김에 시내도 구경해봐야겠죠?? 인터라켄 시내를 돌아보는데, 시내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비가 오는 흐린 날씨에 비를 맞으며 걸어다니는데도 오히려 에너지가 채워지는 느낌이었어요, 인터라켄을 지나가는 아레강(Aare, 지난번 포스트 아레흐슐르흐Aareschlucht를 만든 그 강이에요)이 에메랄드빛으로 얼마나 예쁘던지! 그리고 중간중간 가게들도 너무 아름답고, 여기는 정말 신기하게 건물마다 꽃으로 아름답게 장식해놨더라구요, 보는 내내 완전 힐링이었어요 🌸 시내 레더라쉬(Läderach) 초콜릿 가게 … 계속 읽기 “인터라켄 – 사랑의 불시착”

인터라켄 – 융프라우 (Jungfrau)

너무 비싸서 처음엔 올라가기 망설였던 융프라우! 부모님이 “이왕 온 김에 한 번 올라가보자” 하셔서, 동생이 한국에서 동신항운 VIP 패스 쿠폰을 끊어왔어요. 스위스 인터라켄 동역(Interlaken Ost)에서 VIP 패스 구입하고 바로 기차를 타고 그린델발트(Gindelwald) 역으로 이동한 뒤, 곤돌라를 타고 아이거(Eiger)에서 환승해서 다시 곤돌라를 타고 해발 3454m 에 있는 융프라우(Jungfrau)로 올라갔어요. 인터라켄 동쪽역, 바로 옆에 주차장도 있어요 올라가는 … 계속 읽기 “인터라켄 – 융프라우 (Jungfr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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